잠시의 외출

내눈안의 풍경 2008. 9. 28. 20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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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요일 일과를 끝내고 바로 대전으로 출발해
1시간가량 겨우 토막잠자고 밤샘작업을 끝내고
귀가하니 토요일 밤 10시.
맥주 한 잔에 골아떨어져서 일어난 일요일 아침.
큰강아지는 학원에서 단체로 견학가고
남은 식구들만 잠시의 외출을 즐긴다.

온몸이 아프고 결려 걸어다니기조차 힘든 그런 하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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